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민주당 동구갑 서재헌 위원장 지역 안전문제 1인 캠페인 시작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9/05 [15:3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서재헌 더불어민주당 동구갑지역위원장이 지역의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1인 캠페인에 나섰다.

 

서위원장은 동부초등학교 등교시간에 정문사거리에서 신호등 및 과속방지턱 설치를 요구하는 1인 안전도우미 활동 및 캠페인을 시작했다.

 

▲ 서재헌 동구갑지역위원장 1인 캠페인     © 서재헌 제공

 

또, 앞으로 정기적으로 등교시간에 맞혀 학생들을 위해 안전도우미 활동 뿐만 아니라 신호등 설치를 위한 행정기관 및 강은희 교육감 예방 등 실질적인 행동에 나설 계획이다.

  

서 위원장은 안전도우미 활동을 하는 내내 내리막길 도로상황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속도 인 시속 30km 이상으로 달리는 차량을 살피며, "신호등 없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학생들과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걱정이 들었다"고 말했다.

  

서위원장은 "지난 5월에 국민 안전에도 지역 차이가 발생하는 환경을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던 소방관 국가직 전환 1인 피켓시위와 마찬가지로 지역에 따라 학생의 기본권인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권리가 차별받는 시대는 지났으면 한다"며, "빠른시일내에 동부초등학교 사거리에 신호등이 설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권영진 대구시장이 출퇴근시간에 시민의 자격으로 자녀에 대한 입시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사태를 요구하는 1인시위를 하는 것보다 현재 대구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실태 조사 및 현장점검 활동을 하는 것이 1인 피켓 시위보다 대구시민의 더 큰 호응을 받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