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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K-뷰티 베트남 전문가 과정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09 [11:4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이 대학 평생교육원 주민행복사업단이 운영하고 있는 수성구 관광정보체험센터에서 베트남 호치민에서 온 교육생 7명을 대상으로 K-뷰티 베트남 전문가 과정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 K-뷰티 베트남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단체사진     © 대구한의대

 

이번 K-뷰티 베트남 전문가 과정은 지난 6월 20일 K-뷰티 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교육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대구한의대학교와 대구광역시 수성구청(구청장 김대권), 경상북도 영천시(시장 최기문), 베트남 한의퀸뷰티 아카데미(대표 박동우), ㈜더나은컴퍼니(대표 김윤희)가 함께 체결한 “글로벌 뷰티·건강 아카데미 관광 연수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전문가 연수 과정이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K-뷰티 베트남 전문가 과정은 대구한의대가 보유한 우수한 강사진을 바탕으로 보건, 피부미용, 마사지 등 베트남 현지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 이론과 실습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대구한방병원에서 안면미소침 등 의료관광 투어와 함께 수성구와 영천시의 역사유적지를 둘러보며 한국과 우리 지역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K-뷰티 베트남 전문가 과정에 참가한 응우엔 틱 떰 씨는 “쾌적한 교육 공간과 우수한 강사들 덕분에 한국의 K-뷰티를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며“한국에서 배운 K-뷰티의 선진 기술을 베트남에서 잘 활용할 것이며, 또한 아름다운 한국을 베트남에 알리는 데도 앞장 서 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민행복사업단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는 베트남과 중국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5개 기관이 협력해 뷰티와 건강을 소재로 하는 교육관광 모델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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