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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새마을부녀회 ‘제28회 새마을한마음합창제’ 대상 수상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9/08 [17:0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정경애)는 지난 5일 구미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열린 ‘제28회 새마을한마음합창제’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 포항시새마을부녀회가 ‘제28회 새마을한마음합창제’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도내 각 시·군별 새마을 여성합창단과 3대 가족 합창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정경애 포항시새마을부녀회장을 단장으로 이운경 지휘자와 이고운 반주자, 이용준 청하면협의회장의 특별출연으로 경연에 임한 포항 한마음합창단은 ‘봄날’, ‘와그라노’ 2곡으로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

 

포항시새마을부녀회 한마음합창단은 지난 2001년 창단하여 39명의 단원이 매주 합창연습을 하며 실력을 키워왔으며, 지난 2007년과 2012년에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실력 있는 합창단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경상북도 새마을한마음합창제는 1992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28회째 맞아 밝고 아름다운 노래 보급과 건전한 여가선용을 통한 새마을정신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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