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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제282차 안전점검의 날’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9/08 [16:40]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지난 6일 흥해읍 일원에서 포항시와 포항시 재난안전네트워크단체, 포항북부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등과 제28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 포항시가 ‘제282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흥해읍에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포항시 제공

 

이날 캠페인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으로 흥해읍 주변 상가와 시민들에게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 대비 행동요령 리플렛과 ‘매월 4일은 안전점검의 날’을 홍보하고 물품을 전달하고 가스시설 안전점검도 병행했다.

 

황병기 도시안전국장은 “현재 제13호 태풍 ‘링링’이 강풍을 동반하여 강한 중형의 위력을 지니고 북상하여 9월 8일까지 전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므로, 기상청 예보에 관심을 가지고 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다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추석을 맞이하여 다중이용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등 안전수칙을 숙지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은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여 시민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위험요인을 한 달에 한 번씩 점검을 실천하자는 안전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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