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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희 대구교육감 위기 청소년 방문 격려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9/10 [15:12]

【브레이크뉴스 대구 】박성원 기자=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추석을 맞아 위기 청소년들을 방문해 격려했다.

▲ 대구시교육감 청소년쉼터 방문     © 대구시교육청 제공

 

강 교육감은 민족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10일 오전 10시 가출학생 등 위기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쉼터 2곳을 방문해 학생용 책상, 의자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 했다.

 

부임 초부터 지속적으로 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위기학생들을 격려해온 강은희 교육감은 “가출, 가정폭력 등으로 가정을 떠나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말고 힘차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며, “위기 학생들이 밝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주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전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소외된 이웃에 대한 위문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한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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