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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서,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9/10 [14:4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김한섭)는 10일 오전 8시 대잠사거리에서 경찰서·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나 차량이 우회전을 할 때 보행자가 건너는 중이라면 일시 정지할 것을 집중 홍보했다.

 

▲ 포항남부서, 추석맞이 교통안전 캠페인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김한섭 서장은 "연휴 기간 동안 편안하게 고향을 찾을 수 있도록 경찰의 역량을 총동원해 안전한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남부서는 연휴기간 중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상습 정체구간인 시외버스터미널, 주요 간선도로, 동산공원묘원 등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해 차량 분산 및 혼잡 정리를 통한 소통 위주의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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