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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역사여행, 안동투어패스 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0 [16:39]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 이하 진흥원)은 대한민국 독립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안동의 독립운동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여행상품인 ‘안동투어패스’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 안동투어패스 이미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안동투어패스는 지역 독립운동 소재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 연계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임청각 역사체험 콘텐츠 연계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여행상품이다. 모바일 티켓 하나로 안동 권역 관광시설 무료입장은 물론 맛집, 공연, 숙소 등 제휴점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계획됐다.

 

안동투어패스는 안동시 독립운동 역사체험을 포함한 대표 관광지 5곳을 할인받아 자유롭게 이용하는 모바일 입장권이다. 안동 하회마을,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유교랜드, 임청각 독립운동 VR/AR 콘텐츠 체험존 ‘놀팍(Nopark)’, 월영교 황포돛배, 구름에리조트 카페 등을 최대 44%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안동 독립운동 체험이 포함된 48시간 자유이용권과 하회마을, 독립운동기념관을 함께 체험하는 패키지 상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네이버 및 다음 포털사이트를 통해 상품예약 및 구매가 가능하며, 야놀자와 쿠팡, 티몬, 위메프, 11번가, G마켓, 옥션 등의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 중이다. 야놀자에서는 상품을 구매했을 경우 미사용 티켓은 100% 자동환불이 가능하다.

 

안동투어패스는 2019년 9월 5일 정식 오픈되었으며, 관광체험시설, 숙박, 요식업 등 지역 관광업체와 지속적으로 상품제휴 및 연계가 가능하며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담당자(054-840-7022)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이종수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장은 “이번 안동투어패스 출시를 통해 알려지지 않았던 안동의 의미있는 독립운동 콘텐츠 체험관광의 기반을 조성하였다” 면서 “누구나 손쉽고 편하게 안동을 여행할 수 있게 되어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 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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