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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160명 지역 경제 활성화 도움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9/11 [15:24]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강은희 교육감과 대구교육청 직원 160명이 와룡시장을 찾아 추석을 맞아 지역 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을 줬다.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0일 오후 4시 대구 달서구 신당동에 위치한 와룡시장을 찾아 전통시장에 힘이 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펼쳤다.

 

▲ 강은희 교육감과 교육청 직원 160명이 와룡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 대구교육청 제공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상권 위축과 매출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의 소비를 진작시키고,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은희 교육감과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 교육청 직원 160여명은 달서구에 위치한 와룡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판매촉진 및 활성화를 위해 사전에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추석맞이 제수용품과 식재료 및 생필품 등을 구매했다.

 

와룡시장 상인연합회 회장은 “대구시교육청의 방문으로 와룡시장에 활기가 넘쳤다.”며, “공공기관에서 전통시장에 관심을 갖고 방문해 줘 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풍성한 한가위만큼 상인들 가정에도 행복이 넘쳐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가져 지역 전통시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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