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선린대, 교육부 주관 혁신지원사업 출범식 참석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9/11 [15:4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가 지난 3일 대전 ICC 호텔에서 교육부가 주최하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출범식에 참석해 김영문 총장은 이날 교육부로부터 선정대학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 인증패 수여 모습     © 선린대학교 제공

 

선린대에 따르면 이날 출범식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및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관계자 600여명이 참석해 혁신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혁신비전선포 등 부대행사로 진행됐다.

 

김영문 총장은 “포항, 경주 전문대학에서 유일하게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어 올해부터 3년간 국고지원을 받는다. 혁신지원사업으로 미래형 창의 인재가 양성되도록 세밀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린대는 9월 6일부터 수시모집 1차 접수에 들어갔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선린대, 교육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