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시, 추석명절 귀성객 맞이 환영행사 펼쳐

새롭게 도약하는 ‘고향 포항’ 홍보활동 전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9/12 [22:11]

▲ 포항시 공무원들과 지역사회단체회원들이 12일 KTX 포항역에서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환영인사와 포항방문의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 홍보담당관실, 국제협력관광과, 투자기업유치과, 대구은행 시청출장소를 비롯한 각급 사회단체와 공무원들은 추석연휴 첫날인 12일, KTX 포항역에서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 대상으로 환영행사 및 시정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귀성객 환영과 함께 ‘2019년 시승격 70년,’ 포항 방문의 해를 맞아 新북방시대, 환동해 중심도시 포항이 새롭게 도약하는 모습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홍보하고 고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 포항시 홍보담당관실 직원들이 12일 KTX 포항역에서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환영인사와 포항방문의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이날 공무원 및 사회단체 회원들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일일이 인사하고 즐겁고 안전한 명절 보내기와 지역관광 및 추석맞이 각종행사, 최근 지정된 3대 특구와 투자유치 등의 홍보활동을 펼치며, 고향의 푸근한 정을 함께 나눴다.

 

▲ 포항시 공무원들과 지역사회단체회원들이 12일 KTX 포항역에서 추석을 맞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환영인사와 포항방문의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행사에 참여한 대구은행에서는 포항 특산물 알리기의 일환으로 부추건빵 등을 나누어 주며 포항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포항시 박재관 홍보담당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고향의 푸근한 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오가는 길에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