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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진피해 저소득 가구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추진

10월 11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접수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9/12 [13:1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한국에너지재단과 공동으로 지진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가구에 대한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 포항시청 전경     ©

 

신청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일반저소득 가구 중 지진피해 가구로서,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10월 1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또한 사회복지기관 등에서도 대상 가구를 추천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에너지 이용 기반시설이 없는 가구, 단열, 창호, 보일러 노후화 등으로 에너지 사용 환경이 열악한 가구, 에너지바우처, 연탄쿠폰 지원대상 등 에너지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 등 사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가구에 한해 지원된다.

 

주요 지원내용은 저소득가구 거주주택 단열, 창호, 바닥공사, 보일러 교체 등 에너지효율 개선공사와 에어컨 등 에너지절감형 냉방기기 보급 등이다

 

포항시 정해천 공동주택과장은 “이번 사업에 신청 또는 추천된 가구에 대해 방문 조사 등을 거쳐 지원 대상과 지원내용을 결정하여 많은 저소득 가구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저소득 가구의 에너지효율화 사업 지원 대상을 지속적인 확대를 실시하여 주거복지 체감수준을 높이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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