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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학종' 대비 경쟁력 강화 교육 개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9/16 [11:34]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17일오후 6시 30분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교원연구회 회원 및 일반계고 신규 전입교사 등 교원 75명을 대상으로 ‘대입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제3차 대입 Talk & Share’를 개최한다.

  

▲ 대구교육청 학종대비 3차 Talk&Share 개최     © 대구교육청 제공

 

이 행사는 그 동안 학교를 대상으로 ‘나도 입학사정관’, ‘학종 Table Talk’, ‘학종 디자인 스쿨’등 다양한 수시 학종 대비 프로그램을 제공해 온 시교육청 대입 내비게이션센터에서 대구지역 고교들의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경쟁력 향상을 위해 분기별 1회씩 개최하는 행사이다.

  

‘제1, 2차 대입 Talk & Share’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교원연구회원(46개교 대표)과 일반계고 신규 전입교사 멘토/멘티교사들(24명)을 대상으로 주요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합격 사례 및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우수학교들의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제3차 대입 Talk & Share’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생활기록부 평가 방향 및 기재 방안'에 대해 ‘자신만만 학생부&자소서’의 저자 배영준 교사(서울 보성고)의 강의 후, 참석한 교사들 간 단위 학교별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현황 및 대비 방향에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대입 Talk & Share’는 대구 지역 고교 진학교사들의 요구에 의해 만들어진 행사로 향후 대입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관련 최신 핵심 정보를 제공하고, 고교 현장의 대입 수시 준비 방향 모색을 위한 행사로 꾸준히 추진해 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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