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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동부초 2019 사과데이 친구야~ 내 사과를 받아줘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09/16 [07:37]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후포동부초등학교는 9월 1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1교시에 자신의 평소 행동을 돌아보며, 주변과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하여 ‘사과데이’를 실시하였다.

 

학생들은 평소에 자신이 주위 사람들에게 어떤 행동을 했는지 곰곰이 돌아보고, 자신의 미안한 마음을 담은 편지를 썼다. 미안한 사람은 친구, 형, 동생, 어머니, 선생님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고, 이유도 ‘금방 짜증내서’, ‘도서관에서 떠들어서’, ‘휴대전화 게임을 너무 오랫동안 해서’ 등 다양한 상황들이 담겼다. 이런 상황들을 돌아보면서 학생들은 고쳐야겠다는 마음을 가졌고 앞으로의 바른 행동을 약속하는 시간에 사과를 하며 실제 사과를 나누어 먹었다.

 

한 학생은 “동생이 먼저 화내고 짜증내서 나도 많이 섭섭하고 짜증냈는데, 이렇게 먼저 사과를 해줘서 고마웠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체험을 통하여 학생들은 자신의 평소 행동을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다른 사람에게 미안했던 일을 사과하며 용서하는 건강한 관계를 맺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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