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진전문대, 백호마일리지 어워즈 선발

비교과프로그램 참가자에 1억 원 장학금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17 [13:4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는 연간 1억 원의 장학금을 내걸고 재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취창업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한‘백호마일리지’제도를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 영진 백호마일리지 시상식     © 영진전문대

 

이 대학교는 17일 오전 교내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제1회 백호마일리지 어워즈’를 열고 재학생 332명에게 총 3,843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백호마일리지는 대학이 마련한 비교과프로그램인 백호튜터링, 영진자율향상프로그램(YAP), 진로 및 취창업 캠프, 경진대회, 특강 등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실적과 성적을 마일리지로 쌓고, 이를 장학금으로 수여하는 제도다.

 

대학은 이 제도 도입으로 학내 면학분위기 조성과 취창업을 위한 커리어를 쌓는데 학생들이 적극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성과 적성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연간 1억 원의 장학금이 주어지는 백호마일리지 어워즈는 학기별로 백호튜터링과 영진자율향상프로그램(YAP) 등 비교과 활동에 적극 참여한 최우수자에게 러닝(Learning)마스터를, 취창업 캠프와 기업 특강, 자격증 취득 등에 앞장선 최우수 학생에겐 커리어(Career)마스터로 선정 각각 1백만 원을 지급한다.

 

이날 백호마일리지 어워즈 시상에선 윤지현(컴퓨터응용기계계열 2년) 학생이 러닝(Learning)마스터에 선정됐다. 또 커리어(Career)마스터엔 박성국, 김건우, 윤석준, 박병재(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 2학년) 등 5명이 최고점을 동시에 획득해 장학금 100만 원을 받았다.

 

러닝(Learning)마스터를 차지한 윤지현(컴퓨터응용기계계열 2년, 남) 학생은 “백호튜터링에 참여하며 목표로 했던 성적 향상은 물론 국가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마일리지 장학금까지 받아서 기분이 참 좋다”면서 “학교서 마련한 여러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대기업으로 조기 취업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다”고 환하게 웃었다.

 

최재영 총장은“학생들이 강의실뿐만 아니라 튜터링이나 특강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비교과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맞춤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백호마일리지 어워즈를 마련했다”면서“월드클래스 인재로 성장하는 우리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데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백호마일리지 장학금을 내년에 더욱 확대하도록하겠다”고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