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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사회복지분야 10대사업 설명회 개최

100대 사업 성공적 추진위해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18 [10:22]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17일 청도군 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 이승율 군수, 박기호 군의회 의장, 사회복지분야 정책자문위원인 대구대학교 이준상 교수와 사회복지관련 기관, 시설 종사자,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대 사업 중 사회복지분야 10대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사회복지분야 10대 사업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편, 청도군 자원봉사센터 건립, 행복채움 나눔냉장고 & 무료빨래방 운영, 저소득 독거노인 간병비 지원, 고독사 예방 및 사후정리 서비스,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보상제도 운영,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시니어클럽 설치 운영, 화장장려금 지원 확대, 남성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어르신 스마트폰 교육서비스에 대한 실무자 위주 토론으로 진행했다.

 

정책자문위원인 이준상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총평에서 “사회복지 패러다임은 공적부조에서 사회복지서비스로 옮겨 가고 있는 상황에 이번 100대 과제 중 사회복지분야에 선정된 10대 과제들은 청도군의 변화를 위해 당장 실행을 해야하는 것으로 사회복지서비스도 관(官)중심에서 벗어나 민(民)이 주도가 되어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이번 100대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경우 청도군이 변화와 도약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이에 발맞추어 사회복지분야에서 선도적으로 이러한 설명회를 개최해 더욱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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