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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 청도위해 희망 질주

100인 토론회 10대 의제 100대 사업 "변해야 산다"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09/17 [20:06]

▲     청도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청도】나영조 기자= 이승율 청도군수가 민선7기 1주년을 맞이해 “변해야 산다. 역동적인 민생청도의 건설을 위한 100인 토론회” 개최를 시작으로 청도군의 무한한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질주하고 있다.

 

100인 토론회 개최를 통해 발굴된 100대 사업의 적극적추진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희망 청도 건설’에 적극 매진함으로써 청도의 새로운 변화, 새로운 미래 발전을 꾀하고 있다.

 

특히, 장기종합발전계획인 2030비전전략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약 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군의 발전전략을 제시함은 물론 100인 토론회 개최를 통해 주민공감형 100대 사업을 발굴함으로써 밝은 미래 역동적인 민생청도의 청사진을 밝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00인 토론회에서 발굴된 10대 의제 102대 사업으로 △행정혁신 분야에 군정추진 용역관리 시스템 구축 외 10건 △문화관광 분야에 청도군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및 제작 외 9건 △보건․체육․교육 분야에 청도군 건강생활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외 9건 △농업소득증대 분야에 청도반시 가격안정 수매, 저장사업 외 9건 △귀농․귀촌 분야에 청도군 귀농귀촌지원센터 건립 외 9건 △지역경제 분야에 전통시장 문화관광 개선사업 외 9건 △사회복지 분야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개편 외 9건 △여성 및 아동복지 분야에 청도군 가족센터 건립 외 9건 △지역개발 분야에 새마을운동 기록관 건립 외 10건 △생활안전․환경 분야에 대형폐기물 처리절차 간소화 제도 실시 외 9건이 체계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무엇보다 10대 의제 100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부서별 100대 사업 실시계획 수립 보고회’를 개최해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100대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청도군 정책자문위원회 100대 사업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대학 교수 및 박사를 위원으로 위촉해 국도비 확보방안, 사업 추진의 구체적인 방향에 대한 자문을받고 있다.

  

현재 총 102개 사업 가운데 총 4건이 완료되었으며 특히 ‘행정혁신’ 분야의 군정추진 용역관리 시스템을 구축은 각종 용역 결과 자료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로 중복 용역과 용역자료 사장을 방지함으로써 상시 자료 검색·열람을 통한 군정 반영으로 용역결과 활용 극대화 및 예산을 절감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청도 수요강좌, 왠知데이! 운영’은 직원 역량 강화 아카데미 운영으로 행정 수요의 다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고 유연한 사고와 열린 조직 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청도군은 100대 사업의 가시적 효과를 위하여 비예산 사업은 즉시 시행하고, 시급한 사업은 금번 추경 예산에 반영함은 물론 국·도비 예산 확보에 다방면으로 노력함으로써 100대 사업 추진에 사활을걸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100대 사업은 단기사업인 만큼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정책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2030비전전략(장기), 공약사업(중기), 100대사업(단기)은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검토해 미래 청도군 발전을 위해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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