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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연안정화의 날 맞아 깨끗한 바다 만들기 나서

민관합동 영일만항 연안 및 수중정화 캠페인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9/20 [15:1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해양경찰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영일만항 일대에서 연안 및 수중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제19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실질적인 해양환경 정화와 국민 참여를 통한 해양환경 보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포항시,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구조협회 등 9개 기관 및 단체 약 240명이 참가했다.

 

▲ 수중정화 활동 중인 포항해경 관계자들 모습     ©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특히 이번 행사에서 포항해경은 일반인이 제거하기 어려운 수중 침적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해경구조대,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북지부 등을 동원해 수중 정화활동을 가졌다.

 

이재철 해양오염방제과장은 “이번 정화활동은 해경에서 실시하는 연중행사인 바다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이라며 “포항시와 해양환경공단에서만 매년 수백 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 처리하고는 있으나 관련 예산, 인력, 장비 부족 등의 어려움으로 무엇보다 버리지 않는 해양환경 보전의식이 너무나 절실하다”고 말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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