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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세계유산특별법’ 제정 촉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5개 지자체 회원도시로 가입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9/20 [15:1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지난 19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17개 회원도시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의에서 지난 7월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특별법’이 20대 국회 내에서 반드시 제정되길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의 서원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서원 보유도시인 5개 도시(달성군, 함양군, 장성군, 정읍시, 논산시)의 신규회원도시가입을 의결했다.

 

▲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 임시회의 모습     © 경주시 제공

 

또한 협의회의 협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경주시에서 제안한 세계유산실무자 워크숍개최, 국제문화재산업전 공동 홍보관 운영 등을 채택했다.

 

임시회를 마치고 제3회 국제문화재 산업전의 한국세계유산도시기구 홍보관과 각 참여기업과 기관을 방문하는 등 문화의 보존과 활용과 관련한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세계유산도시기구 이사도시이자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사무처를 보유하고 있는 경주시장은 세계유산의 탁월하고 보편적인 가치를 잘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해 한국세계유산도시의 협력을 강조했다.

 

한편 한국세계유산도시협의회는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22개 지자체가 모여 만든 행정협의체로 세계유산의 공통 현안사항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세계유산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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