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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타령속에 인민군의 진군가가 들린다

자유한국당 정태옥 국회의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25 [13:51]

< 본문은 개인의 기고문으로 본지의 편집 의도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비무장지대를 평화지대로 만들자고 제안했단다. 내가 듣기로는 우리 국군만 비무장하자는 제안으로 들린다.

 

평양선언으로 국군만 무장해제하고, 인민군은 오히려 군비를 강화하고 있다.함박도 사건에서 보듯이 우리가 평화타령할 때 저들은 대포 진지를 만들고, 남한을 감시하는 레이더 기지를 만들었다.

 

서울에서 겨우 50km앞에서 저들은 무장강화하고, 우리만 무장해제하자며 평화타령으로 날이 지고 센다. 큰일이다. 문 대통령은 칼을 쟁기로 만들자고 했다. 인민군은 칼을 장사정포와 미사일로 만들 때, 군군은 칼 조차 엿바꿔 먹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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