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고령은 지금, 가을 축제와 체육행사로 가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25 [14:33]

【브레이크뉴스 경북 고령】이성현 기자=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25일 다산면 사문진 체육공원에서 열리는 ‘낙동7경 문화한마당’을 시작으로 다음달 12일까지 ‘제58회 군민체육대회’와 ‘콫페스티벌’, ‘가얏고 음악제’, ‘고령군민 녹색자전거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 고령은 지금, 가을축제와 체육행사로 가득(2017년 군민체전)     © 고령군

 

25일 열리는 ‘낙동7경 문화한마당’은 낙동강 수변생태공간을 홍보하고 낙동강 관광․레저 산업 육성을 통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가수 박상철, 박현빈, 지원이 등의 축하공연으로 가을 축제의 시작을 연다.

 

28일은 고령군민의 화합잔치인 ‘제58회 군민체육대회’가 읍면 선수단과 함께 풍물단의 흥겨운 시가행진을 시작으로 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체육대회는 군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종합시상제를 폐지하고 다양하고 특색 있는 종목으로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체육 행사로 탈바꿈 했다.

 

가을 대표축제로 자리 잡은 ‘콫 페스티벌’은 10월 3일부터 대가야교와 생활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특히 10월 2일부터는 과학기술 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찾아가는 과학관’이 개최되어 과학적 원리를 모방한 생필품, 로봇 등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과학문화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번 ‘콫 페스티벌’은 고령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리버마켓(river market)이 운영 되어 고령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먹거리와 제조품은 물론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밖에도 버스킹, 열전! 코스모스 노래 콩쿨대회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가을날의 추억 선사하게 된다.

 

10월 3일 ‘가얏고 음악제’는 ‘콫 페스티벌’ 개막행사와 연계 하여 열리게 된다. 국악인 남상일, 가수 한혜진, 지원이 등의 축하 공연은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하고, 축제의 하이라이트인‘콫 불꽃놀이’가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게 된다.

 

10월 5일은 ‘제8회 군민녹색자전거대회’가 열리게 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실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약 8.5km의 코스를 주행하게 된다. 가을 바람을 따라 주행하다 보면 넓게 펼쳐진 코스모스를 볼 수 있다. 참가가 전원에게 기념품이 증정되며 이밖에도 많은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올해 고령의 가을은 ‘콫 페스티벌’과 ‘가얏고 음악제’를 연계한 개막행사와 함께 리버마켓과 다양한 프로그램운영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며, 군민체육 대회를 통해 군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하며 “군민들과 고령을 찾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고령의 가을 정취를 한껏 만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