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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 상해서 오픈

대구 패션 디자이너 해외 거점 확보 및 지원 차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9/27 [16:5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이 27일 본격 오픈했다.

 

▲ K패션 디자이너 개관식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축하를 하고 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대구광역시와 함께 지역 패션디자이너의 해외(상해)거점 확보 지원을 위해 중국 상해 성화성  한국관을 9월1일부터 매장운영을 해 왔다. 한달이 채 안됐지만 대구 디자이너 브랜드 11개사가 입점한 한국관에는 현지 바이어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졌고, 그 원동력을 바탕으로 본격 오픈을 감행했다.

 

성화성 한국관은 중국 패션중심도시인 상해 취푸루 도매상권에 소재해 있다. 중국 최초로 한국 패션 콘텐츠를 도입,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대형유통몰로 알려져 있다.

 

▲ 중국 상해 성화성한국관 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이 27일 문을 열었다    


현지 오픈식에 참석한 권영진 시장은 "한국의 섬유패션도시인 우리 대구의 디자이너들이 상해에 내딛은 첫발인 [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을 교두보로 대구패션업계가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11명 디자이너 모두가 성공할 수 있도록 열정과 노력을 다하도록 하자" 고 디자이너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중국 성화성그룹의 강걸 회장도 "성화성 한국관에서 대구 디자이너들이 꼭 성공할 것이라고 믿으며, 우리 성화성그룹도 대구 패션업계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더 좋은 창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K-패션 디자이너 대구관’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공격적인 운영을 해 나갈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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