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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군, 맑고 쾌적한 대기환경 만든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1 [14:03]

【브레이크뉴스 경북 청송】이성현 기자= 청송군(군수 윤경희)이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한다.

 

▲ 청송군청 전경     ©청송군

 

1일 청송군은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의 매연저감장치 부착을 위해 사업비 1억1700만원을 확보했으며, 우선 오는 11일까지 신청을 받고, 신청인원이 미달되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청송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건설기계로, 소유자가 부담해야 할 자부담금은 10∼17%이며, 사업에 선정이 되면 차량소유자가 장치제작사와 계약 후 장치를 부착하는 절차로 진행 된다.

 

또한 군은 건설기계 엔진교체를 위해 사업비 8200만원도 지원한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대상은 청송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된 티어(Tier)-1이하 엔진(2004년 이전 제작)을 탑재한 굴삭기와 출력이 75kw이상 130kw미만의 지게차(2005년 이전 제작)이며, 75kw미만의 지게차의 경우 2006년 제작분까지 포함된다.

 

지원 신청은 건설기계 소유자가 직접 장치 제작사와 계약 후 장치제작사가청송군에 승인을 받으면 장치부착 및 엔진교체를 할 수 있으며, 청송군은 지원신청자에게 자부담 없이 장치가격 및 유지관리비 전액을 지원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산소카페 청송군의 깨끗한 대기질 보전을 위한 이번 사업에 해당차량 소유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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