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후포동부초등학교사랑의 텃밭 작물 수확 행사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10/01 [13:34]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후포동부초등학교는 10월 1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내 사랑의 텃밭에서 흙을 만지고 자연과 소통하며, 우리 밥상에 오르기까지의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도움이 있다는 것을 느끼기 위하여 텃밭 작물 캐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선생님들의 시범과 설명을 통하여, 학생들은 고구마가 숨어있는 위치, 작물을 상하지 않게 캐는 방법, 땅콩의 열매의 모습, 먹으면 위험한 땅콩 등의 살아있는 지식을 얻었다.

 

학년별로 형, 누나들이 캔 고구마 옮기기, 잡초 옮기기, 호미로 고구마 캐기, 땅콩 떼기, 괭이질하기 등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았으며, 서로 도우며 작물을 수확하였다. 활동을 끝낸 학생들의 얼굴에는 구슬땀이 흘렸지만 다 같이 음료수를 먹고, 자신들이 캔 고구마를 보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활동을 끝내며 한 학생은 “제가 엄청 큰 고구마를 캐서 기분이 좋아요. 고구마 요리 해보고 싶어요!” “저는 요술방망이 같은 고구마를 캤어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텃밭 행사 참여를 통하여 학생들은 노동과 먹을거리, 더 나아가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친구들과의 협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관계를 다지는 귀중한 시간이 되었다.

기사제보:lwk132@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