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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 태풍‘미탁’ 피해현장 긴급 점검 나서

"관련 정부부처 협조를 통해 조속한 피해복구 이뤄지도록 할 것”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0/03 [17:2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포항 북구)이 태풍 ‘미탁’으로 인한 침수피해 실종자 수색이 진행 중인 청하 유계리와 산사태 피해현장 등을 찾아 점검에 나섰다.

 

▲ 김정재 국회의원이 3일 태풍 미탁의 집중 호우로 실종자 수색이 진행되는 청하면 유계리 현장을 찾고 있다.     © 김정재 의원실 제공


포항지역을 지나간 태풍 '미탁'은 이틀간 강풍을 동반한 255mm의 많은 비로 6명의 인명피해(사망 2, 실종 1, 부상3)와 83건의 침수피해, 3건의 산사태 등의 많은 피해를 입혔다.

 

이날 김정재 의원은 먼저 청하면 유계리 일대에서 발생한 실종자 수색현장을 찾아 수색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실종자 수색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두호동 종합시장 침수피해 현장, 장성동 배수펌프장 인근의 주택침수지역, 용흥동 성안교회 앞 산사태 현장, 11.15지진 당시 땅밀림현상이 나타난 용흥동 한라파크 맞은편 산사태 현장 등에 대해 안전대책과 복원계획 등을 점검했다.

 

김정재 의원은 “국회에서 피해복구와 관련된 정부부처 협조를 통해 조속한 피해복구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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