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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태풍 ‘미탁’피해 상황 파악 및 복구에 전력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10/03 [20:08]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울진군(군수 전찬걸)이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310시 현재 평균 462mm의 강우와 시간당 91mm의 폭우가 쏟아진 울진군은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사망2), 국도 7호선, 36호선, 지방도 917호선, 군도 및 농어촌도로 등 10개소가 낙석피해를 입었으며, 국도 88호선도로(온정 ~영양)가 단절되어 있는 상황이다.

 

울진군은 2일부터 전 직원 비상근무에 돌입,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저녁 1150분을 기해 3개 지구 850세대의 저지대 침수위험지역 주민 대피 명령을 발효하고 9개 읍면의 390명 대피를 실시했다.

 

3일 군수 주재의 태풍피해 복구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신속한 응급복구와 피해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공무원 및 유관기관 인력1,300여명과 장비 54대를 투입하여 현장 응급복구 실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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