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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소방서, 태풍‘미탁’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4 [11:48]

【브레이크뉴스 경북 칠곡】이성현 기자= 칠곡소방서(서장 김용태)가 제18호 태풍‘미탁’북상에 따른 긴급구조 대응태세를 강화해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했다.

 

소방서는 이번 18호 태풍‘미탁’의 북상에 따라 피해가 다수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2일 오전10시부터 태풍에 따른 준비태세 확립과 시민의 안전을 위한 대응비상 근무 태세에 돌입했다.

 

많은 피해가 예상됐던 태풍피해는 배수지원 3건, 담벼락 무너짐 1건으로 피해를 최소화했다.

 

김용태 서장은 “선제적 대응으로 관내 태풍의 영향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며“앞으로도 소방서는 태풍으로 시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비상체계를 강화하는 등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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