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강석호 "태풍 피해 복구 신속히 해야"

국감 중 현장 찾아 실태 파악 및 정부 상대 피해 복구 신속 대응 요청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6 [09:58]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자신의 지역구 대부분이 이번 태풍 ‘ 미탁’으로 상당한 피해가가 발생하자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은 4일 수해복구 현장을 찾는 등 민생행보에 집중했다.

 

▲ 폭우가 방안까지 침투한 현장을 보고 아연실색 하는 강석호 의원   

 

강 의원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울진 후포시장과 평해시장,을 찾아 침수가옥 현장과 상가 수해현장, 이재민 대피소 등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또 죽변면 신라봉평비 기념관를 포함한 상가, 가옥침수와 북면의 가옥 침수 수해현장을 찾아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필요한 사항을 파악했다. 

 

5일에도 강 의원은 영덕군 재난상황실을 찾았다. 이곳에선 피해복구 상황을 보고 받고 안전대책과 복원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후 영덕 병곡면 손천천 제방 유실 현장을 찾아 영해면과 병곡면을 잇는 송천교 붕괴현장과 창수면, 영해면, 강구면 수해현장을 찾아 긴급하게 필요한 사항들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 울진 후포시장 피해 현장을 살펴보는 강석호 의원   

 

강 의원은 “작년 태풍‘콩레이’의 아픔을 다 씻어내기도 전에 또다시 폭우로 많은 군민들이 수해를 입었다”며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라며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분야별로 신속 대응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후속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농경지 침수 등 농작물 피해상황에 대해서 재난지원금 지원요청을 검토 중에 있는데 피해상황이 파악 되는대로 응급복구 지원액 등 중앙정부의 지원을 적극 요청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 의원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부 국정감사가 예정되어 있었다. 강 의원은 해수부 장관 및 관련 공무원들에게 태풍피해로 인한 시설물 피해복구 지원을 당부한다며 여·야 의원들의 양해를 구한 뒤 자리를 떴다.

 

▲ 자유한국당 영덕 당협도 이날 피해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한편, 같은 날 강석호 의원 내외와 자유한국당 영덕 당원협의회 당직자들은 영덕 영해면 일대에 침수된 가구 수해현장에 투입해 태풍잔해 복구 및 현장 청소를 지원하며 침수된 주택과 각종 시설물을 점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태풍,울진군,강석호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