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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특별재난 지역 선포 총력"

4일 이어 6일에도 현장 찾아 복구 지원 대응책 마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7 [04:44]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국정감사 시간을 쪼개면서 태풍 피해 지역을 찾고  있는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 자유한국당)은 6일 또다시 태풍 ‘미탁’ 으로 피해 입은 수해복구 현장을 찾았다.

 

▲ 달산면 피해 지역을 찾은 강석호 국회의원    

 

강 의원은 6일에는 영덕 강구시장, 강구신협, 오포2리회관 등 강구면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했다. 이후 영덕 달산면 매일2리, 지품면 삼화2리, 창수면 미곡2리, 축산항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 자유한국당 당협위원회와 함께 강구 피해 지역을 찾은 강석호 의원    

 

이어 배수작업과 토사제거 등 피해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울진 온정면, 기성면 삼산리·다천리, 매화면 갈면리·금매리, 울진시장 등을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한 그는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농작물 재해대책비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고 밝히면서 “빠른 복구를 위해 민관군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 해야 한다. 농작물 재해 대책비 지원과 특별재난지역으로 신속히 선포될 수 있도록 경북도와 힘을 합쳐 피해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 광품리 마을회관 자원봉사 모습    

 

한편, 이날도 강석호 의원 배우자와 자유한국당 울진·봉화 당원협의회 당직자는 울진 온정면 광품1,2리, 소태1리, 금천3리 등 주택침수에 따른 퇴적토를 제거하고, 영덕·영양 당협의원회 당직자는 영덕 창수면 인량리 등에서 태풍잔해 복구 및 현장청소를 하는 등 자원봉사를 펼쳤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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