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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세계탈놀이경연대회 주인공 탄생

대상 국내 웅부문화예술단 해외 말레이시아 대인 태권 어벤져스 해외 일본팀 결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7 [03:19]

【브레이크뉴스 안동 】이성현 기자=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주력 프로그램인 세계탈놀이경연대회의 주인공들이 탄생했다.


대상에는 단체부 국내팀에 웅부문화예술단, 해외팀에 말레이시아, 개인부 국내팀에는 태권 어벤져스, 해외팀에는 일본팀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단체부 국내팀 대상을 차지한 웅부문화예술단은 일제 치하에 탄압받던 우리 민족이 결국 이를 물리치고 광복을 맞이한다는 내용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 단체부 국내팀 대상을 수상한 웅부문화예술단    


6일 탈춤 축제장 경연무대에서는 단체부 결승전과 개인부 시상식, 개인부 앙코르 공연에 이어 탈놀이 대동난장, 단체부 시상식과 앙코르 공연이 진행됐다. 마지막 탈놀이 대동난장에는 역대 최대의 인파가 몰려 마지막 축제의 신명을 뿜어냈다.


단체부 대상 국내 팀에는 1천만 원, 해외팀에는 7백만 원, 개인부 대상 국내 팀에는 3백만 원, 해외팀에는 2백만 원의 시상금 등 총 7천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졌다.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주력 프로그램인 세계탈놀이경연대회는 매년 전 세계에서 모이는 탈을 쓴 춤꾼들이 펼치는 화려한 경연의 향연으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올해 세계탈놀이경연대회는 96개 팀 875명의 참여자가 함께해 예선과 결선을 거치는 열띤 경연을 펼쳤다. 세계탈놀이경연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는데 개인전의 경우 국내 32팀 83명, 해외 22팀 73명이 경연을 펼치고 있으며, 단체전의 경우 국내 30팀 599명, 해외 12팀 120명이 참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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