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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 태풍 피해 성금 내면 입장료 면제

11일 개막 다음달 24일까지 행사 태풍 피해 복구 국민 위로 차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7 [03:10]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45일간 경주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가면 일석이조(一石二鳥)의 기쁨을 맛볼 수 있다.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 기간 중에는 태풍 피해 성금도 모금을 하는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이사장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재해지역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성금 기탁자에게는 입장료를 면제시켜 주기로 한 것.

 

▲ 베트남 호치민시립붕센민속공연단  


특히, 이번 이벤트는 피해 복구에 여념이 없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결정한 것으로, 그 취지 역시 두 가지 이상의 효과가 기대되는 등 의미가 더욱 크다.  이에 경주엑스포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태풍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후원하기도 했다.

 

‘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 행사기간 중 입장료 면제혜택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1만 원 이상을 후원한 자로 간단한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된다. 성금 금액에 따라 연말정산 시 지정기부금 세액 공제도 받을 수 있다, 성금 기탁과 관련한 문의는 전국재해구호협회 홈페이지(https://relief.or.kr)로 할 수 있다.

 

▲ 타악 그룹 '진명'이 선보이는 '진격의 북소리'의 한 장면   

 

한편,‘2019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오는 11일 개막을 시작으로 다음달 24일까지 ‘문화로 여는 미래의 길’이라는 주제로 45일간 경주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찬란한 신라 역사문화와 첨단 ICT기술을 접목한 ‘신라천년, 미래천년’, ‘신라를 담은 별’, ‘찬란한 빛의 신라’, ‘인피니티 플라잉’ 등 4대 킬러 콘텐츠와 경주엑스포 만의 창조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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