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2019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DIFACUL 2019) 성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07 [16:0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패션산업연구원은 패션을 중심으로 문화, 예술, 타 산업분야의 다양한 콘텐츠가 만난 패션 축제인 2019 대구국제패션문화페스티벌(이하 디파컬, DIFACUL)이 대구광역시의  랜드마크인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그 성대한 막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 행사전경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지난 10월 4일 저녁, 여성 캐릭터 캐주얼 분야의 대표 디자이너였던  도향호(도호, DOHO) 디자이너에 대한 리마인드 패션쇼를 시작으로 6일 한국 패션의 아이콘이었던 姑 앙드레김 패션쇼를 피날레로 막을 내린 금번 디파컬은 패션과 문화, 예술과 한류가 결합하고, 세대와 패션이 결합하여 보여주는 시너지(SEE·ENERGY)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인도네시아(HANNEERA), 태국(PAUL DIREK), 싱가포르(ESH), 말레이시아(ATELIER PRIVE MELSON), 필리핀(FILIP+INNA), 러시아(OPKHAN) 등 아시아 6개국을 대표하는 신진 디자이너 패션쇼는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아시안 국가의 신진 디자이너들을 소개하는 장으로서 그 의미를 더해주었으며, 메종드이네스(김인혜), 소윙바운더리스(하동호), 제이청(정재선), CMNM 스튜디오(임희진) 등은 대구출신 신진 디자이너의 저력을 보여 준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예술놀이터에서는 ‘김안나, 김재경, 변경수, 변대용, 손귤, 이재은, 홍순환, STUDIO 1750’ 등 국내 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패션과의 콜라보 전시를 통해 지역 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설치미술 작품전은 참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었다.

 
시니어모델 도네이션 패션쇼의 경우, 전국에서 지원한 모델 지원자를 선발 후 모델교육을 통해 전문모델 못지않은 워킹과 자신감으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특히 이 쇼에 함께한 대구FC엔젤클럽의 한 회원은, “패션쇼 무대에 서는 것 이상으로 대구FC에 대한 홍보를 위해 패션쇼에 참가하여 기부문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고 했다.

 
2019 디파컬(DIFACUL)은 패션과 다양한 이벤트의 결합 그리고 이를 즐기는 다양한 계층 세대의 결합에 더불어 패션과 지역 라이프스타일 산업의 결합, 국내와 해외 디자이너의 결합, 신진과 선배 디자이너의 결합, 예술작품과 패션의 결합 등 다양한 문화와 예술, 패션의 결합을 통해 패션·문화의 새로운 장을 보여주었으며, 관람객이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여 페스티벌의 의미를 더욱 크게 하였다는 평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