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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별밤 캠프 공동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10 [18:10]

【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가을을 맞아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별밤 캠프’를 여름에 이어 다시 개최한다.

 

▲ 별밤캠프     © 국립백두대간 수목원

 

10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따르면 캠프 참가 대상은 사회적 배려 대상(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우선 순위로, 차 순위는 사회적 배려 담당 실무자 마지막으로 단체 및 개인순으로 정해지게 된다.

 

참가자 모집은 13일까지 접수를받을 예정이며, 참가자는 개별발표될 예정이다.

 

참가 관련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식사는 수목원 내 구내식당에 유료로신청할 수 있다. ‘비박’ 텐트는 참가자 개별로 준비해야 한다.

 

별밤 캠프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빛 공해로 밤을 잃은 국민에게 ‘편안하게 잠드는 밤’, ‘은하수가 보이는 하늘’을 제공하고‘비박’을 통해 청정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번 캠프는 14일부터 15일, 17일부터 18일, 1박 2일동안 총 2회 진행되며, 오후 5시에 시작해 다음날 오전 11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별밤 캠프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공동으로 개최하여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국민 및 사회적 배려 담당 실무자로 범위를 넓혀 전 국민에게 평등한 산림교육(체험) 서비스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

 

 

 

접수방법 및 자세한안내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홈페이지-교육/체험안내-교육소식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담당자에게 문의 가능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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