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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2019 외국인 유학생의 날’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10 [17:5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10일 백호체육관에서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450여 명을 대상으로‘2019 외국인 유학생의 날’을 개최했다.

 

▲ 영진유학생의 날 일본학생 K POP댄스     © 영진전문대

 

이날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대학 생활에 적응하는 것을 돕고, 나아가 한국어능력시험을 비롯해 취업과 대학원 진학 등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했으며, 나아가 한국문화 체험을 통해 유학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최재영 총장은 축사에서 “유학생 여러분의 도전정신이 여러분의 삶을 바꾸어 놓을 것이라 확신하며 그 길에 영진이 듬직한 친구처럼 늘 함께할 것”이라며 “유학생 여러분이 글로벌 명품 인재로 거듭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고 강조했다.

 

▲ 유학생 창 따라부르기     © 영진전문대

 

행사는 캣시아리나(밸라루스, 전자정보통신계열 2년)양과 쮜차오(중국, 국제관광학과 3년)군이 유창한 한국어로 사회를 맡았고, 국제관광조리계열 2학년 재학생인 나카시마 루나 등 일본인 유학생 4명이 K-POP댄스로 첫 무대를 장식하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어 키모토 유메노(국제관광계열 2년)학생의‘나와 유학’발표에선 한국 유학 계기, 한국어능력시험(TOPIK) 6등급 취득과정, 일상생활 등을 소개했고, 웨이보썬(컴퓨터응용기계공학과 4년)학생이 ‘학사학위 전공 성공비결’을 발표해 참가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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