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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경북지사, 신사옥으로 준공 이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0/10 [16:23]

적십자 경북지사, 신사옥으로 준공 이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10 [16:23]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10일 경북도청 신도시에서 신사옥 준공식을 개최하고 제 2의 도약을 시작했다.

 

▲ 적십자 경북지사, 신사옥으로 준공식     ©적십자 경북지사

 

경북 지사에 따르면 이날 신사옥 준공식에는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과 강보영 경북지사 회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경식 경상북도의회의장, 권영세 안동시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 기념식 및 테이프 커팅, 사옥 라운딩, 오찬순으로 진행됐다.

 

신사옥은통합사무실, 재난상황실, 재난구호창고, 적십자나눔터, 인도주의 교육장 등으로 구성하여부지 5974.30㎡, 연면적 2640㎡에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1986년 대구지사에서 분리되면서, 70여 년간 대구광역시에서 인도주의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경상북도청사 이전과 함께 시작된 신도청 시대에 발맞춰 도청신도시로 이전을 진행했다.

 

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준공식을 계기로 경북도내 취약계층 지원, 재난구호활동, 응급처지활동 등인도주의 적십자 활동에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보영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은 “한국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에 자리 잡게 되어 기쁘다 ”며“도청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인간의 존엄성 및 인도주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적십자사 경북지사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적십자 가족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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