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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울진군 태풍 '미탁' 피해 복구 현장 방문

“합동조사단 조사가 끝난 후 특별교부세 추가 지원 등 결정될 것”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9/10/13 [17:35]

이낙연 국무총리 울진군 태풍 '미탁' 피해 복구 현장 방문

“합동조사단 조사가 끝난 후 특별교부세 추가 지원 등 결정될 것”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9/10/13 [17:35]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태풍 피해 복구 현장에 이낙연 국무총리가 13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강석호 국회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 김계조 행안부 재난안전관리 본부장,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 황인권 육군 2작전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이 총리는 기성면 삼산리 주택피해 복구 현장과 매화면 기양리도로, 하천 복구 현장을 방문,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했다.

 

울진군은 현재까지 인명피해 (사망4), 공공시설 720개소, 주택 1,074가구 , 농경지 6,365개소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 됐다. 현재까지 잠정 집계된 피해액이 798억 원, 복구액은 1,435억원에 달한다.

 

울진군은 지난 10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피해 복구비 중 일정 부분을 국비에서 지원받게 되며, 11일부터 중앙재난피해합동조사단이 울진군청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상황을 설명한 전찬걸 군수는 1천억 원이 넘는 피해복구 예산 중 군비 부담금에 대한 특별교부세 추가 지원과 침수지역의 항구적인 대책사업으로 사방댐 및 배수펌프 신설, 개선 등을 건의 했다.

 

또한, 군 예산만으로는 복구 작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음을 설명하고 신속한 예산 지원을 호소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합동조사단의 조사가 끝난 후에 특별교부세 추가 지원 등이 결정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임시주택 등의 세심한 지원과 신속한 복구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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