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덕 창수면 출향인들 고향찾아 수해복구에 구슬땀

재구, 재포창수면향우회... 생필품과 성금도 전달

나영조 기자 | 입력 : 2019/10/16 [16:24]

▲    영덕군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덕】나영조 기자= 창수면 출향인 50명(재구창수면향우회 40명, 재포창수면향우회 10명)은 지난 13일 태풍 ‘미탁’으로 극심한 피해를 입은 고향을 찾아 피해가 심한 창수면 미곡1·2리 침수가옥과 논밭에서 수해복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라면·휴지 등 생필품 30여 박스도 전달했다.

 

재구창수면향우회 이병인 회장은 “말로만 소식을 전해 듣다 직접 와서 보니 생각보다 너무나 큰 피해를 입은 것 같아 매우 가슴 아프다”며 “우리 회원들의 추억이 깃든 고향마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물심양면으로 고향의 어르신들과 수재민들께 더 큰 위로의 손길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함께 동참한 ㈜벽진산업 권재득(前 재구창수면향우회장) 회장은 태풍피해 이웃돕기 성금으로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최일준 창수면장은 ”전 행정력을 동원해 태풍피해를 복구하고 면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출향인들께서 보여주신 고향사랑이 면민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