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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TP, 도내 원전해체기업 육성 및 시장진출 지원키로

원전해체산업 기술교류 협의회 구성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16 [17:21]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는 지난 14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원전산업에 종사하는 산·학·연·관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위기의 원전지역 활로개척을 주요 골자로 하는 ‘원전해체산업 기술교류 협의회’를 출범 시켰다고 16일 밝혔다.

 

▲ 경상북도 원전해체협의회     © 경북TP

 

경상북도는 이미 지난 9월에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 육성 조례안’이 최종적으로 통과되어 원전해체 기업과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돼 있다.

 

또한 이날 ‘경북도 원전해체산업 협의회’는 원전해체기술을 소개하는 특강에 이어 협의회 구성원간 지역 원전해체산업 육성과 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의견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에 (재)경북테크노파크는 경상북도와 함께 ‘경상북도 원전해체산업 협의회’구성을 필두로 해체산업 육성을 위한 지자체, 지역기업, 교육기관, 지원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네트워크를 출범했다.

 

협의회는 한달에 한번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원자력해체 분야 전문가 초청 등을 통해 해체 공정별 기술을 상세히 학습 공유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본 협의회를 통해 원전해체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2022년까지 도내 중소기업 육성방안을 수립하고, 도내 20여개 타겟기업을 발굴하여 해체기술 전문기업으로 육성하는 한편, 원전해체 분야 전문인재 육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재훈 (재)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경상북도는 원전산업의 메카로 3~4년 내 도래할 원전해체산업시장에 경북도 내 기업들이 원전해체시장을 선점하여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와긴밀히 협력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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