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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중기 포항·북구 위원장, 해양 쓰레기 수거활동 펼쳐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10/17 [12:25]

▲ 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 지역위원회가 칠포해수욕장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 지역위원회 제공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위원장 포항·북구(前청와대선임행정관)은 지난 16일 당원 50여명과 함께 흥해읍 칠포해수욕장을 찾아 태풍 ‘미탁’으로 인해 발생한 해양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쳤다.

 

이날 민주당 지역위원회 당원 및 흥해읍 주민들은 칠포해수욕장 대구교육해양수련원 앞 바다 1km 구간의 태풍으로 유입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위원장(포항·북구)이 해양 쓰레기 수거활동을 펼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 지역위원회 제공


오중기 위원장은 “많은 봉사단체 시민분들이 계속 다녀가셨지만 인력부족으로 아직도 많은 쓰레기들이 쌓여 있는 상황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도 해변 정화활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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