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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부서, 신청사 기공식·안전기원제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10/17 [17:3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경성호)는 17일 오후 2시 양덕동 신청사 부지에서 안전하고 부실 없는 신축공사를 기원하는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경찰서장, 과·계·팀장, 파출소장 및 경찰서 8개 협업단체장, 시공사·감리 공사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포항북부서 신청사 기공식 모습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현재 포항북부서 청사는 1985년에 준공된 건물로 당시와 비교하면 늘어난 직제와 인원을 수용하기에 한계가 있으며 주차공간 역시 턱없이 부족해 경찰관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민원인 및 사건관계자들에게도 큰 불편을 끼쳐와 신청사 준공으로 이러한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 첫 삽을 뜨는 신청사는 2021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며 총사업비 289억 원으로 본관 지상 4층, 지하 1층, 민원동 지상 3층 규모이다.

 

경성호 서장은 “오늘 기공식은 포항 경찰 역사의 한 장면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경찰관 모두의 경찰서가 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마음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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