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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칠우 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 “내년 총선 김부겸 낙관적”

“지금처럼 민주당 지지도 대통령 지지도가 떨어지는 분위기에서 지지도 33%, 충성도 높아 선거 참여할 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10/24 [14:2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남칠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이 내년 총선에서 김부겸 의원의 당선을 낙관적이라 내다봤다.

 

▲ 더불어 민주당 대구시당 남칠우 위원장     © 박성원 기자

 

남 위원장은 최근 한 언론의 여론조사에서 김부겸 의원이 한국당 후보들보다 지지율이 떨어지는 결과를 놓고 “지금처럼 민주당 지지도와 대통령 지지도가 떨어지는 분위기에서 김부겸 의원 지지도 33% 조사가 나왔다는 것은 진짜 충성도가 높아 선거에 참여할 표”라는 것이다. 이에 반해 한국당 지지도는 어느 정도 거품이 있어 실제 선거에서 지금 지지율이 100% 나오기는 어려워 낙관적이라는 해석으로 풀이된다.

 

또, “지금 민주당이 어렵다 하는데 지난 2016년 총선 때는 현역 의원이 한명도 없었고, 지금은 현역 의원이 2명에 시의원 5명, 기초의원이 48명이 있다. 훨씬 더 좋은 환경에서 선거를 치르게 된다”며 “대구의 민주당 분위기는 그때나 지금이나 안좋은 것은 같지만 환경은 달라졌다”며 해볼만 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대구경북 이외 지역은 민주당 지지율이 안정권이어 신경을 그렇게 많이 쓰지 않아도 된다. 전략적으로 대구경북에 힘을 실어줘야 된다. 대구에서 국회의원 5명만 탄생해도 ‘총선 민주당 대승리’ 대서특필 될 것”이라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구 시민들에게 후보자들이 홍보할 꺼리가 있어야 한다”면서, “중앙당에 계속해서 요청중이다. 내년도 대구 예산과 관련해서 민주당 후보들이 자신있게 우리가 했다고 말할 수 있는 큰 건을 만들어달라고 요청중이고 11월이나 12월중 이해찬 대표가 대구와서 직접 발표 할 것”이라 밝혔다.

 

또, 인재 영입에 관해서는 “기존의 지역 위원장들을 밀어내고 공천할 수는 없다. 충분히 소통하면서 잡음없이 진행하려고 한다. 현재 언론에 오르는 인사들도 있지만 오르지 않는 인사들도 있다”고 말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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