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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19 대한민국 어린이 디자인 산업대전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24 [12:01]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경산생활체육공원 어귀마당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2019 대한민국 어린이 디자인 산업대전’(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 어린이 디자인 사업대전(포스터)     © 경산시

 

이번 산업대전은 경산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어린이 디자인 행사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는 디자인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어린 시절부터 창의적인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경산시와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행사이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한국미술협회 경산지부, 내일신문이 후원하고 경일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사업단, 한국만화인협동조합 등도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할 8가지 체험프로그램(다용도함 만들기,나뭇가지 연필꽂이 디자인, 팽이 만들기, 바람솔솔 부채 디자인, 드림캐처 디자인, 칼라믹스를 이용한 열쇠고리 디자인, 어린이 칼라 스카프 디자인, 수수깡을 이용한 우리동네 디자인)을 운영하고, 현장에서 디자인한 작품에 대해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행사 종료 후 우수작품을 시상한다.(일부 프로그램 제외) 또한 어린이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고무신 멀리 던지기, 팀 딱지치기, 솜사탕 체험, 키다리아저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26일 오후 2시에 개최하는 개회식에서는 최영조 경산시장, 강수명 경산시의회 의장, 이근식 경상북도 중소벤처기업노동과장, 후원 및 참여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디자인 공모전 수장작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공모전은 9월 20 ~ 30일까지 열흘간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제품에 대한 디자인을 접수하여 심사를 거쳐 총 49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개회식에서는 대상에서 동상까지 7명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금상은 경상북도지사, 은상은 경산시장, 동상은 후원기관상이 각각 수여된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습득하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어린이 제품과 관련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고 나아가 지역산업과 연계하여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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