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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2019년 하반기 2차 해상종합훈련 실시

대형 해양사고 등 해상 긴급상황 대처능력 향상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9/10/25 [07:54]

울진해경, 2019년 하반기 2차 해상종합훈련 실시

대형 해양사고 등 해상 긴급상황 대처능력 향상

이우근 기자 | 입력 : 2019/10/25 [07:54]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해양경찰서는 10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3일에 걸쳐 ‘2019년 하반기 2차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훈련은 울진해경과 포항해경이 합동으로 함정 4척 인원 48명이 참가하며, 태세점검 10개 분야와 해상훈련 9개 종목, 정박훈련 2개 종목과 해상사격으로 진행된다.
 

울진해경은 이번 훈련이 상반기 훈련에 대한 점검과 재교육(환류) 중심으로 평가되고, 단위 지휘관인 함·정장의 지휘능력 강화와 승조원 간의 팀워크 향상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울진해양경찰서 최시영 서장은 “해상종합훈련을 통하여 해양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에 대비한 임무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 발생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구조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말했다.

기사제보:lwk1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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