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 동구, 中國 오중구 청소년들과 문화로 함께하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25 [17:0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동구청은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율금초와 소원실험소학, 율원중과 영춘중에 양국 총 36명이 제14회 청소년국제교류 홈스테이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 대구 동구, 中國 오중구 청소년들과 문화로 함께하다.     © 동구청

 

2003년부터 양국 도시가 상호 교류를 시작하고 2005년 국제우호협력체결을 맺은지 벌써 14년이 지났다. 그 중에서도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있는 양국 도시 간 청소년 홈스테이는 8개 학교, 560여명이 참여하는 실적을 거둬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구 동구청과 중국 오중구는 청소년 홈스테이와 더불어 자치단체 간교류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교육, 문화, 관광, 민간분야 등 다양한 국제교류를 위하여 상호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중국 소주시 오중구에서 지난 9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대구 동구청을방문하여 팔공산과 대구섬유박물관 등을 관람하고 협력에 대한 간담회를실시하였으며,제7회 소주 오중 환태호 국제경보 및 걷기대회에동구청을내빈으로 초청했다.

 

이에 10월19일부터 10월23일까지 동구청에서 전재경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대표단이 중국 오중구를 방문하여 제7회 소주 오중 환태호국제경보 및 걷기대회에 참가하며 우의를 다졌다. 이 대회는 28개국10,000여명 이상이 참가하여 성대하게 개최됐다.

 

중국 오중구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양국 간담회에서 중국 오중구첸롱 구장은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