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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선주고, 문학 기행과 지리 답사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28 [16:26]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선주고등학교(교장 정한식)는 지난 26일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인문․사회 계열 진로 희망 학생들과 함께 2019 문학 기행과 지리 답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 구미 선주고, 문학 기행과 지리 답사     ©선주고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교육청 고교 교육력 제고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는데, 동리목월 문학관(경주시 불국동 소재)에서 김동리 선생과 박목월 선생의 삶의 발자취와 자연 환경이 작품 속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를 확인해 보며 학생들에게 문학 작품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한국 문학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며 문학 작품에 대한 창조적 ․ 비판적 안목을 기르기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오후에는 경주시 양남면 지역에서 경상북도 동해안의 지형과 자연 환경에 대한 지리 답사를 진행했다.

 

최근 지구 온난화 등의 기후 변화와 지진 등의 자연재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2016년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던 경주 지역에 대한 지형 답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자연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답사를 실시했다. 경주시 양남면 해안을 사례 지역으로 동해안을 따라 발달해 있는 해안단구 노두 관찰과 해안 절벽 등의 해안 지형, 읍천리 해안의 주상절리 지형을 답사하며 과거의 기후 변화와 지진 등의 지각 운동에 대한 학습을 통해 경상북도 동해안 지역의 자연 환경과 변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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