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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작은 행복 나눔 축제 열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28 [16:51]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구미시는 지난 26일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박동식)와 사회적연대 6개 기관단체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 앞 누리공원에서 ‘사회적경제 연대와 함께 마을 축제 및 작은 행복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작은 행복 나눔 축제     © 구미시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회장 박동식)가 주축이 되어 각 기관들이 자발적 연대를 통해 추진하는 것으로, 참여기관은 전기안전공사 경북중부지사, 대한적십자 경상북도지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연수원, 경운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북산학융합본부 6개 기관단체이다.

 

이들 6개 연대기관은 신평2동 취약계층 30여 가정에 동절기대비 전기안전점검 및 수리 수선 봉사를 했다.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 앞 누리공원 마을 축제 행사에 지역 내 사회적경제 진입 대상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연대 부스운영(50여팀), 지역 청년작가 사진전, 인스타그램 사진전, 건강마사지 등 체험부스 운영 및 신평2동 새마을부녀회와 통장협의회에서 먹거리코너를 무료로 운영했다.

 

박동식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서로 이끌어주고 나눌 수 있는 사회적경제 연대 활동이 확산되도록 더욱 노력하고 고민해 가겠으며, 사회공헌 활동을 할 공공기관과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참여를 통한 연대가 많아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날 참석한 권영복 새마을과장은 “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육성을 위해 전문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주민대상 설명회 및 사회적경제기업 역량 강화교육, 현장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음을 알리고, 구미시의 건강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회적 연대 활동이 더욱 활발해 지길 기대하며, 사람 중심의 행복한 구미 희망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는 2018년 7월 26일 발족해, 전기안전공사 경북중부지사 등 7개 기관과 협력으로 2019년 5월 고아읍 항곡1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하였으며, 지속적인 민-관, 민-민 네트워크를 통해 사회적경제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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