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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수질환경개선을 위한 E․M흙공 만들기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29 [11:54]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사)문경환경항공감시단(단장 김학환)은 지난 28일 호서남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호서남초등학교 5~6학년 150여명을 대상으로 ‘E․M(유용미생물)을 이용한 흙공 만들기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 문경시, 수질환경개선을 위한 E․M흙공 만들기     © 문경시

 

문경환경항공감시단이 주관하고 문경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E․M흙공이 환경과 수질에미치는 영향을배우면서 환경오염 문제를 우리의 문제로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E․M발효 흙공은 E․M활성액과 황토흙, 발효촉진제를 반죽해 공으로 만든다. 7~10일간 발효시켜 흰곰팡이균이 피었을 때, 하천에 투척함으로써 하천의 수질개선과 토양 복원, 악취제거 등 하천을 살리는 효과를 거두게 된다.

 

김학환 단장은 “미생물 발효액과 황토로 흙공을 직접 반죽해 공으로 만들어 하천에 던지면 하천이 매우 깨끗해진다. 이번 행사로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보전활동이 선배세대로서 중요한 책임인 것을 실감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에 함께 만든 E․M흙공은 1주일간의 발효과정을 거쳐 오는 11월 5일 영강 일대에서 흙공 던지기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문경환경항공감시단은 이번 행사 외에도 하천변 토종식물보호를 위한 생태계 교란종인 가시박 제거사업, 관광지 및 공원, 하천변 자연정화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쓰레기 분리배출 실태점검 및 계도 활동 등 깨끗한 문경 만들기를 위한 범시민운동을 전개 하는 등 환경보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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