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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 활성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기업발굴 협의회' 개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10/29 [14:2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일학습전문지원센터는 28일 대구상공회의소 3층 챔버룸에서 “제3차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기업발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3차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기업발굴협의회     © 대구상의 제공

 

이번 협의회는 2020년 3월 훈련실시 예정인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3개 사업단 6개교의 기업발굴을 위한 협의회로 대구교육청 융합인재과, 대구공고, 대구서부공고, 경북공고, 경상공고, 대중금속공고, 조일고의 도제부장 및 도제지원관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훈련현황 및 훈련실시계획 보고,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기업발굴을 위한 협의 등으로 진행되었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배우는 독일 스위스식 도제교육을 한국 현실에 맞게 도입, 직업교육의 현장성을 제고해 고용의 미스매치를 해소시키고 청년취업을 활성화시키는 고교단계 일학습병행제도를 일컫는다.

 

그 중 2020년 3월에 신규훈련실시를 앞두고 있는 사업단은 대구공고(사출금형, 프레스금형), 대구서부공고, 경북공고(기계과), 경상공고, 조일고, 대중금속공고 등 5개교(절삭가공), 경북공고(전기과 : 자동제어) 2학년 160여명이 훈련실시를 앞두고 있으며, 대구지역 일학습전문지원센터는 학교별 기업발굴방안 및 계획을 수립해 기업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교육청 융합인재과 송우용 과장은 “대구교육청 또한 도제교육이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대구지역 도제학교의 훈련 및 운영에 관련한 애로사항을 파악해 대책을 마련하고자 한다. 금일 협의회를 통해 대구인자위와 도제학교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 내 우수 기업을 신규모집하고 이를 통해 도제사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대구지역의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7개 사업단 15개 참여학교(대구공고, 대구서부공고, 경북공고, 경상공고, 조일고, 대중금속고, 영남공고, 대구달서공고, 대구전자공고, 상서고, 대구관광고, 경북여상, 대구여상, 대구보건고, 명인정보고)의 학습근로자들이 기계, 전기·전자, 세무회계, 양식조리계열에 참여해 고교단계 일학습병행제 훈련을 진행중이며, 현재 2020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참여기업을 모집중이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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