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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북 산학관 춘하추동 채용박람회 취업 열기 후끈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29 [16:18]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구미시는 지난 28일 구미코에서 ‘방위사업청과 함께하는 2019 경북 산학관 춘하추동 채용박람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9일 밝혔다.

 

▲ 박람회 전경     © 구미시

 

이번 채용박람회는 우수 인재를 채용하려는 방위사업체 및 지역기업 총 59개사가 현장참여 하고 일자리 알림판을 통해 150개 업체가 간접 참여했으며, 현장에는 2,5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취업에 대한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개막식엔 장세용 구미시장,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박승흥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 시의원,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해 구직자들의 취업성공을 함께 기원하는 대붓퍼포먼스를 관람한 후 테이프커팅, 행사장 투어 등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은 방위사업관, 채용관, 취업지원정보관,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된 총 91개의 부스가 운영됐으며, 채용관에서는 54개 기업체에서 867명이 현장면접을 진행한 결과, 183명이 1차 합격하였다. 1차 현장면접을 통과한 구직자들은 기업별로 추가로 진행되는 자체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구미시는 올 연말까지 현장면접을 진행한 867명을 대상으로 구인업체와 꾸준히 연결하는 등 추가 채용을 위해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 처음 방위사업청과의 공동 주최로 마련한 방위사업관에서는 우리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한화 화약/방산,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 방산기업 5개사가 채용상담을 진행해 인사담당자에게 관심분야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조언까지도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는 반응이었다.

 

또한, 구직자들은 채용면접 외에도 취업지원정보관을 통해 정부·지자체의 일자리 정책과 취업유관기관의 각종 사업정보를 얻을 수 있었으며, 이력서용 사진촬영, 면접메이크업, 면접의상 대여 등 다양한 부대행사관에서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춘하추동 채용박람회는 구미시를 중심으로 취업유관기관이 공조하여 매년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개최하는 연례행사로 중소기업의 부족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를 통한 일자리창출로 취업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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