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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환 문경시장,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30 [16:19]

【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 문경시는 30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고윤환 문경시장이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문경시장,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 문경시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4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을 선정하여 표창하는 상이다.

 

민선 5기를 시작으로 현재 7기까지 3선 째 문경시를 이끌고 있는 고윤환 문경시장은문경새재 도립공원 및 새재오픈 세트장과 문경 에코랄라를 통해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를, 전국 최고의 인구증가 시책을 통해 인구를 늘리며 귀농·귀촌·귀향의 모델 도시를, ‘더 잘합시다! 문경운동’을 필두로 적극행정과 소통행정을 실현한 모범도시를 만들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이 날의 영광스러운 수상을 받게 됐다.

 

고윤환 시장은 이날 시상식 인터뷰에서 “우리 문경시 직원들과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더 잘합시다! 문경운동’을 실천해준 덕분”이라 언급하며 “2021년 개통 예정인 중부내륙철도 시대와 곧 다가올 지방분권화 시대라는 변화의 바람을 잘 맞이하여 한발 더 나아간 문경시 건설에 헌신하고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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