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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안동시장,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10/30 [16:39]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권영세 안동시장이 30일 와룡면 가구리 사과재배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에구슬땀을 흘렸다.

 

▲ 권영세 안동시장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 안동시

 

안동시에 따르면 이날 농촌 일손 돕기에는 안동시청 직원을 비롯해 김철회 NH농협 안동시지부장, 이창규 안동와룡농협 조합장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찾은 농가는 지난봄 우박피해를 본 농가로 피해가 심해 일손을 구해 수확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한편, 안동시는 시청 농정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협시지부 농정지원단 등에 농촌인력지원 창구를 설치·운영해 농작물 수확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연중 농촌일손 지원을 위해서는 안동시농촌인력지원센터를 통해 필요한 인력을 알선하고 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농산물 수확시기에 고령화, 일손 부족 등으로 농가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촌 일손 돕기에 지역 기관·단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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